Mrs. GREEN APPLE

Mrs. GREEN APPLE - 道徳と皿(도덕과 접시) (가사/발음/번역)

ゆうひ 2025. 11. 15. 22:40

 

道徳と皿 : 도덕과 접시

 

 

空腹勇者のストーリー

쿠-후쿠 유-샤노 스토-리-

공복 용사의 스토리


傷を癒せるそのアイテムは

키즈오 이야세루 소노 아이테무와

상처를 치유해 줄 그 아이템은


こちら道徳の果実
코치라 도-토쿠노 카지츠

바로 이 도덕의 열매



雁字搦めの毎日

간지가라메노 마이니치

구속된 듯한 매일


「触れた肌も私を嫌うんじゃないか」

「후레타 하다모 와타시오 키라운쟈나이카

「닿은 살결조차 나를 싫어하는 건 아닐까


「疑いを覚えた」

「우타가이오 오보에타

「의심이 들었어



盛り付けられた

모리츠케라레타

정성스레 담겨


彩りに溢れた

이로도리니 아후레타

색이 넘쳐 흘렀던


それは華の様な日々だった

소레와 하나노 요-나 히비닷타

그건 꽃과도 같은 날들이었어



こんな世界を未だ憎めないのは何故か

콘나 세카이오 마다 니쿠메나이노와 나제카

이런 세계를 아직 미워할 수 없는 건 왜일까?

 
気づいてるよ わかっては居るけど

키즈이테루요 와캇테와 이루케도

눈치챘어 알고는 있지만


“生き抜くには傷を付けなければ”なの?

"이키누쿠니와 키즈오 츠케나케레바"나노?

"살아남으려면 상처를 내야만 한다"는 건가?

どうか「道徳」を 今

도-카 「도-토쿠」오 이마

부디 「도덕」을 지금


さぁ お食べ

사- 오타베

자, 먹어



不景気現世の不条理

후케-키겐세노 후죠-리

불경기 현세의 부조리


皆が惑わされる正体は

미나가 마도와사레루 쇼-타이와

모두를 홀리는 그 정체는

 

実は狼狽の魔術

지츠와 로-바이노 마쥬츠

사실 당황함의 마술



壊されちゃったかい? 誰かに。

코와사레챳타카이? 다레카니.

부서져 버렸어? 누군가에게.


裏切られちゃったかい? 愛に

우라기라레챳타카이? 아이니

배신당했어? 사랑에


生きるとはなんだ

이키루토와 난다
살아간다는 건 뭐야


「見返りを覚えた」

「미카에리오 오보에타」

「대가를 알게 됐어」

 


意味付けられた

이미 츠케라레타

의미를 덧입혔던


彩りが薄れた

이로도리가 우스레타

색은 희미해지고

どれが正しいのか教えて

도레가 타다시-노가 오시에테

어느 것이 옳은 건지 알려줘



こんな世界を未だ憎めないのは何故か

콘나 세카이오 마다 니쿠메나이노와 나제카

이런 세계를 아직 미워할 수 없는 건 왜일까?


気づいてるよ わかっては居るけど

키즈이테루요 와캇테와 이루케도

눈치챘어 알고는 있지만


生き抜くには満ち足りすぎているの。

이키누쿠니와 미치타리스기테이루노.

살아남기에는 너무나도 풍족해.


「愛」と呼べる本物を

「아이」토 요베루 혼모노오

「사랑」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정한 것을


さぁ 探せ

사- 사가세

자, 찾아



瞳で触れれた幸せも

히토미데 후레레타 시아와세모

눈으로 느꼈던 행복도


形を失うでしょう

카타치오 우시나우데쇼-

형태를 잃게 되겠죠


避けられない事でしょう

사케라레나이 코토데쇼-

피할 수 없는 일이겠죠


「壊れた。」

「코와레타.」

「부서졌어.」


それでもまたなにかを信じたいな

소레데모 마타 나니카오 신지타이나

그럼에도 또 무언가를 믿고 싶어


光と云うには 程遠いが

히카리토 이우니와 호도토오이가

빛이라고 하기에는 거리가 멀지만



こんな世界でずっと、生きてゆこうと思うんだ

콘나 세카이데 즛토, 이키테 유코-토 오모운다

이런 세계에서 계속, 살아갈 생각이야


温かいモノを忘れないこと。

아타타카이 모노오 와스레나이 코토.

따뜻한 것을 잊지 말 것.


すれ違う思い 泣き合えた「青春」も

스레치가우 오모이 나키아에타 「세이슌」

스쳐 지나간 마음 함께 울었던 「청춘」도


そうか。「道徳の果実」を食べて

소-카. 「도-토쿠노 카지츠」오 타베테

그렇구나. 「도덕의 열매」를 먹고


どうか どうか諦めず

도-카 도-카 아키라메즈

부디 부디 포기하지 말고

 

さぁ 笑え

사- 와라에

자, 웃어

 


さぁ はじめてみて

사- 하지메테미테

자, 시작해 보자

 

 

Variety 2015.07.08